
백스테이지 중독 by intermezz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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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10/17 수줍은 고백 [10]
2008/09/10 초심(初心): 0809시즌 오프닝을 앞두고 [12]
2008/09/05 프로그램 노트를 쓴다는 것, 그리고 읽는다는 것 [13]
2008/08/27 링컨센터 Great Performers 08/09시즌 하이라이트 [7]
2008/08/26 카네기홀 08/09시즌 하이라이트 [20]
2008/08/24 뉴욕필하모닉 2008/09시즌 공연 하이라이트 [12]
2008/08/22 이름에 관하여 [16]
2008/04/21 세계적인 연주자로서 "주체적"인 삶을 살아간다는 것 [9]
2008/03/28 왜냐면, 당신은 프로이기 때문에. [6]
2007/11/05 클래식 음악을 좋아하세요? [14]
2007/10/28 피터 겔브 공개 대담을 다녀와서 - 10/26/07
2007/10/08 [음반비교리뷰] 안네-소피 무터: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 [4]
2007/09/23 [음반리뷰] 니콜라 베네데티(Nicola Benedetti) - Mendelssohn Violin Concerto [5]
2007/09/15 뉴욕필 07/08시즌 티켓구입 완료 - MyPhil subscription [5]
2007/09/12 새 시즌에 임하는 우리의 자세 [9]
2007/09/07 부고기사에 쓸 약력을 미리 써놓으면 15년은 더 생존한다? [13]
2007/08/23 기금모금을 위한 비영리단체들의 노력 -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? [7]
2007/08/21 IMG Artists의 사장 은퇴 발표 [5]
2007/07/11 뉴욕 신인 발굴의 산실 - 영 콘서트 아티스트(YCA) [3]
2007/07/06 천재와 영재, genius와 prodigy [8]
2007/07/01 미국 매니지먼트사 로스터(roster) 책자 구경하기 [14]
2007/06/30 차이코프스키 콩쿠르 결선 종료
2007/06/25 차이코프스키 콩쿠르 준결선 종료 [4]
2007/06/25 공연티켓값의 단순비교? 98% 아쉬운 기사 [5]
2007/06/23 시즌 오프: 여름을 보내는 방법 [5]
2007/06/20 차이코프스키 콩쿠르 1차예선 종료 [4]
2007/06/06 ICM Artists의 새로운 이름, 새로운 출발 [4]
2007/05/23 퀸 엘리자베스 국제 음악 콩쿠르 [6]
2007/04/29 스타인웨이 & 썬스 - 피아니스트들의 로망 [14]
2007/04/20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- 숫자놀이 [7]
2007/04/11 2007 Avery Fisher Career Grants - 이유라, 보로메오 현악사중주단 [8]
2007/04/07 국제콩쿠르 입상, 그리고 그 후 [6]
2007/04/02 차이니즈의 저력(?), 그리고... [8]
2007/03/05 클래식음악 매니지먼트사 들여다보기 (5) - part 2 [8]
2007/03/01 뉴 미디어, 그리고 클래식 음악 [6]
2007/02/25 Calling All Alices: 앨리스는 모두 여기 붙어라~ [6]
2007/02/19 클래식음악 매니지먼트사 들여다보기 (5) - part 1 [3]
2007/02/08 클래식음악 매니지먼트사 들여다보기 (4) [7]
2007/01/30 바렌보임이 말하는 바흐 평균율 클라비어 곡집 [12]
2007/01/22 바렌보임의 어린 시절 [3]
2007/01/17 음악이 스포츠와 다른 점 [4]
2007/01/16 지나간 시간의 음악, 지금 이 순간의 음악 [2]
2007/01/15 beyond the performances, beyond the music [7]
2007/01/13 집에서 가져온 CD [6]
2007/01/07 패러다임의 전환 - 아이키아, 그리고 클래식 음악 [5]
2006/12/15 클래식음악 매니지먼트사 들여다보기 (3) [13]
2006/12/13 연주자의 홍보용 사진 - 이런 사진은 싫어요 [10]
2006/12/06 메트로폴리탄 오페라가 주최하는 싱글들을 위한 이벤트 [11]
2006/12/05 우연히 만난 연주자 [11]
2006/12/03 D에 대한 추억(?) [12]
2006/12/01 뉴욕필의 지휘봉은 바렌보임에게? [6]
2006/11/30 오케스트라 단원의 직업만족도, 그리고 Arts Education [2]
2006/11/30 New Project To Send Musicians Into Schools [2]
2006/11/29 딴지걸기 [4]
2006/11/23 젊은 현악사중주단을 위한, 에머슨 현악사중주단의 워크샵 2007 [1]
2006/11/21 2006년 미국 클래식 공연계의 키워드 [10]
2006/11/15 펜 사세요 - 공연장 무대 바닥재로 만든 펜 [17]
2006/11/06 통역이 필요없는 음악의 힘 [10]
2006/11/04 다이애나 황태자비의 결혼식 [10]
2006/10/27 클래식음악 매니지먼트사 들여다보기 (2) [4]
2006/10/23 클래식음악 매니지먼트사 들여다보기 (1) [9]
2006/10/22 음악, 그리고 인생 [4]
2006/10/19 카네기홀의 광고 [8]
2006/10/04 돌아온 <코러스 라인>: 아티스트 혹은 원작자의 권리찾기 [5]
2006/09/26 너무 잘나서 문제(?)인 우리나라 연주자들 [10]
2006/09/26 2006년 인디애나폴리스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
2006/09/20 장영주도 놀란 티켓값? - 공연티켓값의 악순환 [8]
2006/09/18 선택의 갈림길에서 - 기회비용 [5]
2006/09/15 노들섬에 오페라하우스를 짓는다고? (1) [5]
2006/09/15 카네기홀 - 06/07시즌 싱글티켓 판매개시 첫 날 [4]
2006/09/12 카네기홀의 기념품샵 구경하기 [2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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